석문
사람은 스스로 껴안으려 들수록 왜소하게 움츠려들어 버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껴안을 타인이 필요한거야. 더이상 작아지지 않기 위해서.
Blog
Location
Tag
Keylog
Guest Book
뒤로 보세요.
:: 2009/02/22 21:01
/
개인사정/한 줄.
내가 기억하는 것들-결국 사진 속에 박제된 시간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
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Aban
2009/02/22 21:01
2009/02/22 21:01
한 줄
Trackback(0)
:
Comment
(0)
Trackback Address ::
http://marskai.ivyro.net/rain/trackback/44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PREV
|
1
|
2
|
3
|
4
|
5
|
...
25
|
NEXT >
관리
새글
로그인
로그아웃
TT Birthday
Notice
Category
전체
(25)
개인사정
(11)
한 줄.
(4)
글
(3)
단편
(1)
시
(1)
욕망30제
(1)
음악
(0)
감상
(9)
영화
(3)
드라마
(3)
리얼리티
(0)
dance
(2)
자료
(2)
사전
(1)
doctor who
(0)
Tags
번역놀이
백야의 성자
루나틱
BL
reality show
두고보자
MCM
더러운 욕망 30제
시
중편
얼굴
본즈
만화
영화
SYTYCD
private dic.
감상
Joshua
h2
Katee
Recent Entries
뒤로 보세요.
아이러니
엄마와의 거리
자고싶어.
아하하하하
조금 재수없어질 때가 있다.
우연일까?
제길
bones s01e02
사랑니 뽑았다.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오센에 관한 리뷰랄까 ? Aban...
wind
Calendar
«
2009/07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